우리아가

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우리 아이의 작은 방

흰 대리석 추모관을 다른 가족들과 함께 걸으며 아이를 찾아가요. 가족이 각자 켠 촛불이 한자리에 모이고, 49일·100일·기일까지 시간과 함께 기억해요.

오늘 추모관에 2개의 촛불이 켜졌어요.

예시, 보리의 방 · 오늘은 사십구재예요

오늘 엄마, 누나가 다녀갔어요.

혼자 켜는 촛불이 아니에요
가족이 각자 켠 촛불이 방에 하나씩 놓여요. 보호자에게는 “오늘 엄마, 누나가 다녀갔어요”처럼 누가 다녀갔는지 보여요.
49일, 100일, 그리고 첫 기일까지
떠난 날부터 방에 꽃이 놓이고 불빛이 따뜻해져요. 그날 해 볼 만한 작은 일을 알려 드리고, 1년이 지나면 매일 오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요.
사진은 원본 그대로, 방은 그대로
올린 사진은 언제든 원본으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. 무료 방도 기간 없이 보존하고, 보호자가 지울 때만 사라져요.